iM뱅크쉼터1 마트·은행 ATM도 무더위쉼터였습니다 — 전국 4만 곳, 은행 업무 없어도 OK (2026년 여름 최신) 안녕하세요. 세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아빠, 희망둥이입니다. 여름에 무더위를 피하려고 대형마트에 들어간 적이 있습니다. 에어컨 바람 쐬면서 장도 보고, 아이들 잠깐 쉬게도 하고요. 밖에서 택시를 기다릴 때는 근처 은행 ATM 부스 안으로 들어가서 기다린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게 다 무더위쉼터였어요. 올여름은 여기에 더해 iM뱅크·농협은행 등 은행 영업점들이 본격적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40도에 육박하는 폭염 속에 "집에선 에어컨 이렇게 못 틀어요"라는 분들을 위해 은행이 피서지로 변신한 거예요. 따로 신청도 필요 없고, 업무를 보지 않아도 됩니다.1. 무더위쉼터란 —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행정안전부가 폭염 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지정·운영하는 공공 피서 시설입니다.구분세부 내용운영 주체.. 2026. 7.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