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시국립대1 수시 원서 11개 넣었습니다 — 검정고시 아빠의 솔직한 지원 결과와 면접 준비 이야기 (2026년 9월) 안녕하세요. 세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아빠, 희망둥이입니다.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수시 원서접수가 끝났습니다. 검정고시로 대입을 준비하는 첫째를 위해 아빠가 직접 발로 뛰어 11개 대학에 원서를 넣었어요. 간호학과와 방사선과를 목표로 했는데, 솔직히 전문대와 경운대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상향 또는 초상향 지원이에요.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 도전인 거죠. 그래도 넣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잖아요.어제 아이와 얘기를 나눴어요. "이왕 간호학과 갈 거라면, 운이 좋아서 초상향 학교가 합격되면 거기 가고 싶어요"라고 하더라고요. 검정고시를 선택했던 아이가 이제 스스로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는 게, 솔직히 뭉클했어요. 그러면 1차 서류 합격부터 시작이고, 면접 준비를 제대로 해야겠죠.1. 최종 지원.. 2026. 9. 16. 이전 1 다음